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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왜 믿나요 1. 신이 우주를 창조했다고 가정해요, 근데 우주는 빛보다 빠른 속도로
1. 신이 우주를 창조했다고 가정해요, 근데 우주는 빛보다 빠른 속도로 팽창하고있고 셀 수 없이 많은 은하와 별들이 계속해서 생기잖아요. 그럼 우주에서 지구의 존재는 높게 잡아도 전자정도의 크기일텐데 그럼 신이 그 전자 하나에 속하는 사람들을 다 굽어 살피고 돌봐준다는 것인가요? 근데 그정도로 전지전능한 신이면 지구만 돌보지는 않을테니까 인간을 구성하는 세포 개수보다 1000억 배는 많은 행성을 다 보시겠죠? 근데 그정도로 광범위한 영역을 한 존재가 다스린다
종교는 취미 생활입니다.
개인의 불가침 영역입니다.
과학도 요즘은 취미 생활화 되었습니다. ㅎㅎ
말도 안되는 소리나, 공상 소설을 써놓고... 이게 과학이라고 사기치죠.
천재라고 불리는 아인슈타인도...
자신이 주장했던 이론을 번복하고, 잘못을 반성하고...
새로운 이론을 발표하기를 반복했죠.
과학이란 이런 겁니다.
사람이 현재 3나노 미터 크기의 첨단 반도체를 만들고 있는데....
(이미 기술 한계에 도달해서 더 이상 개선되지 않음, 무어 법칙 깨짐)
사람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 바이러스는....
이 보다도 더 작은 크기의 분자 단위의 물질로...
첨단 설계 제조 작동 자기 유지 등 이해가 안되는 현상들을 보입니다.
한번 생화학 책을 읽어보세요.... 신기의 초절정입니다. ㅎㅎ
이러니~~ 와우~ 이건 신이 창조한 거다... 라고 말을 하는 겝니다.